여름의 시작 ‘서울썸머바이브’ 음악과 춤, 아트와 패션까지 노들섬을 뜨겁게 달군다
저작권 : 엔티라이프
박스 퍼포먼스팀 ‘비트펠라하우스’와 레전드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무대 ‘비트 온 스테이지’와 누구나 함께 참여 가능한 ‘K-POP 댄스 온 스테이지’까지 K-컬처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특히 ‘모든 시민의 축제’로 장벽은 낮추고 공감을 넓히며, 나아가 환경과 지속가능성까지 염두한 프로그래밍으로 그 특별함을 더했다.
축제 기간 세계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과 외발 비보이 ‘김완혁’ 등 장애아티스트들이 곳곳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여 관객에게 다양성을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청각장애가 있는 관객을 위한 수어통역을 제공하고, 보행약자를 위해 휠체어 대여 서비스와 안내소를 설치하는 등 축제 접근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신체적·언어적·연령적 제약에 관계없이 축제를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새활용 소재를 활용한 전시와 체험을 마련해 재단의 ESG 철학과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친환경 축제이자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실천한다. 또한 한강을 주제로 전문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 전시를 매개로 우리 일상에 공존하는 한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썸머바이브’는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모두의 축제’로 탈바꿈해, 여름의 시작 알리는 신호탄 같은 ‘서울 대표 여름문화축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서울의 여름을 함께 만들고 즐기는 이틀간의 경험이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썸머바이브’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노들섬 누리집(https://nodeul.org)과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seoul.summer.vi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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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타인뉴스 https://www.starinnews.com/
이번 축제는 특히 ‘모든 시민의 축제’로 장벽은 낮추고 공감을 넓히며, 나아가 환경과 지속가능성까지 염두한 프로그래밍으로 그 특별함을 더했다.
축제 기간 세계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과 외발 비보이 ‘김완혁’ 등 장애아티스트들이 곳곳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여 관객에게 다양성을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청각장애가 있는 관객을 위한 수어통역을 제공하고, 보행약자를 위해 휠체어 대여 서비스와 안내소를 설치하는 등 축제 접근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신체적·언어적·연령적 제약에 관계없이 축제를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새활용 소재를 활용한 전시와 체험을 마련해 재단의 ESG 철학과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친환경 축제이자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실천한다. 또한 한강을 주제로 전문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 전시를 매개로 우리 일상에 공존하는 한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썸머바이브’는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모두의 축제’로 탈바꿈해, 여름의 시작 알리는 신호탄 같은 ‘서울 대표 여름문화축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서울의 여름을 함께 만들고 즐기는 이틀간의 경험이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썸머바이브’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노들섬 누리집(https://nodeul.org)과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seoul.summer.vi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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